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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8 vs r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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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166|| '''결과''' ||전설이 시작됨 ||
167167|| '''모티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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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의 역사는 2023년 3분기, 머논이 한창 멸망의 길을 걷던 시절로 거슬러간다. 제비디는 운영진의 병크로 가면갈수록 맛탱이가 가고 카페는 각종 거성들의 습격을 받던 혼란한 난세에 왠 응애한 디코섭을 개설하고자 하는 유저가 있었으니 그 이름하여 킴인터. 그가 말했다. '서버가 있으라'. 그러고는 디코의 순결한 대지에서 전능함의 상징 서버추가의 십자가를 누르시니 천지가 요동치며 ㅈ과 꿀이 흐르는 '우리제논끼리'가 탄생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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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173당시의 우리제논끼리는 현재의 카합과는 꽤나 차이가 있었던걸로 알려진다. 현재처럼 인원수가 그리 많지 않았고 모두가 ㅈ댓말 대신 존댓말 하고 다녔다.
169의 역사는 2023년 3분기, 머논이 한창 멸망의 길을 걷던 시절로 거슬러간다. 제비디는 운영진의 병크로 가면갈수록 맛탱이가 가고 카페는 각종 거성들의 습격을 받던 혼란한 난세에 왠 응애한 디코섭을 개설하고자 하는 유저가 있었으니 그 이름하여 킴인터. 그가 말했다. '서버가 있으라'. 그러고는 디코의 순결한 대지에서 전능함의 상징 서버추가의 십자가를 누르시니 천지가 요동치며 ㅈ과 꿀이 흐르는 '우리제논끼리'가 탄생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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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그렇게 그 장대하고 뭣한 역사를 시작한 우리제논끼리였지만, 당시의 서버풍경은 현재의 그 인외마경 카합과는 달랐다. 나름 제비디가 건재했던 시절이라 처음 반년간 챗 트래픽은 거의 없었고 애초에 인원수 자체가 그리 많지 않았다. 또한 지금의 음습외설천박한 대화주제 대신 제비디의 그것과 비슷한 주제로 수다를 떨었으며 모두가 ㅈ댓말 대신 존댓말을 하고 다니는 몽환스런 분위기가 있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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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75=== 2WXK - 크리스마스의 기적 ===
176176||<-2><tablewidth=400><tablebordercolor=#000><bgcolor=#fff> '''제(순번)우제끼 - (연호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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