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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 166 | || '''결과''' ||전설이 시작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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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 167 | || '''모티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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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 | 우리제논끼리의 역사는 2023년 3분기, 머논이 한창 멸망의 길을 걷던 시절로 거슬러간다. 제비디는 운영진의 병크로 가면갈수록 맛탱이가 가고 카페는 각종 거성들의 습격을 받던 혼란한 난세에 왠 응애한 디코섭을 개설하고자 하는 유저가 있었으니 그 이름하여 킴인터. 그가 말했다. '서버가 있으라'. 그러고는 디코의 순결한 대지에서 전능함의 상징 서버추가의 십자가를 누르시니 천지가 요동치며 ㅈ과 꿀이 흐르는 '우리제논끼리'가 탄생했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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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 173 | 당시의 우리제논끼리는 현재의 카합과는 꽤나 차이가 있었던걸로 알려진다. 현재처럼 인원수가 그리 많지 않았고 모두가 ㅈ댓말 대신 존댓말 하고 다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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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 우제끼의 역사는 2023년 3분기, 머논이 한창 멸망의 길을 걷던 시절로 거슬러간다. 제비디는 운영진의 병크로 가면갈수록 맛탱이가 가고 카페는 각종 거성들의 습격을 받던 혼란한 난세에 왠 응애한 디코섭을 개설하고자 하는 유저가 있었으니 그 이름하여 킴인터. 그가 말했다. '서버가 있으라'. 그러고는 디코의 순결한 대지에서 전능함의 상징 서버추가의 십자가를 누르시니 천지가 요동치며 ㅈ과 꿀이 흐르는 '우리제논끼리'가 탄생했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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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 | 그렇게 그 장대하고 뭣한 역사를 시작한 우리제논끼리였지만, 당시의 서버풍경은 현재의 그 인외마경 카합과는 달랐다. 나름 제비디가 건재했던 시절이라 처음 반년간 챗 트래픽은 거의 없었고 애초에 인원수 자체가 그리 많지 않았다. 또한 지금의 음습외설천박한 대화주제 대신 제비디의 그것과 비슷한 주제로 수다를 떨었으며 모두가 ㅈ댓말 대신 존댓말을 하고 다니는 몽환스런 분위기가 있었다고 전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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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 | 175 | === 2WXK - 크리스마스의 기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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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 176 | ||<-2><tablewidth=400><tablebordercolor=#000><bgcolor=#fff> '''제(순번)우제끼 - (연호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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